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초등딸 물놀이, 주차, 푸드코트 메뉴와 맛, 슬라이드)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중순경 일요일에 다녀온 휘닉스 평창의 워터파크인 블루캐니언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이천 테르메덴이나 제천 포레스트리솜 헤브나인스파와의 차이점을 생각해 보면요. 이천 테르메덴은 널찍 널찍해서 쾌적하고 깔끔한 느낌이 강했고, 제천 해브나인스파는 연인이 데이트하기에 제일 좋아 보였고요. 반면, 휘닉스 블루캐니언은 아이들이 즐기기에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차이점을 억지로 찾으면 그렇다는 것이지,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게 훌륭한 워터파크였습니다. 셋 모두 너무 즐거웠던 곳이고요. 여유만 된다면 여러 번 더 가고 싶은 곳들이네요) 블루캐니언의 기본정보, 시설 내부 사진, 푸드코트 갈만한지, 인근 맛집, 자녀들이 놀기 좋은지 등 정리해 봅니다. 포레스트리솜 해브나인스파 : 행복한 제천 여..
2023. 6. 14.